잡담2013. 12. 8.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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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안기사 2회 실기 후기

정말 어렵다.

기사시험을 뛰어넘어 기술사 시험 급정도 되는것 같다.(서술형 기준)

서술형이 관건인데.. 정말.. 만주한복판 보다 범위가 넓다.

KISA에서 계속 난이도를 합격률 5%미만으로 한다니 구라가 아닌듯 하다.

문제가 다 서술형인데.. 굉장히 무식하게 공부해야 붙는다.

대부분 합격 하신분들은 1. 뽀록 2. 정말 레알 열혈 인재(1개월이상 시간 투자)

직장인이기 때문에 1주일정도 반짝해서 붙기를 기도 하는 170간지와는 거리가 멀다.. 어렵네 .ㅠ.ㅠ

시중 교재 4개로 (알기쉬운, 전주현님 교재, 답이보이는 등 다 샀는데) 커버가 안 된다. (서술형은)

단답형은 커버가 된다. 근데 단답형은 1점이다 문항당 -_- 합격과 거리가 멀다.

 

OSI 7계층, TCP와 UDP차이점, 메일보안 MIME. PEM PGP, SQL INJECTION 등.. 등..

이런 아주 교과서적인 용어들과 개념들은

그냥 단답형에만 나옴 (3점짜리, 문항도 3개가 대부분이 1점임)

 

KISA나 행안부 에서 발표한 공개 문서 보안 자료 등

요런데에서 서술형 실기 시험이 나옴(14점)

이게 맞는 거임.. 사실 1회떄 실기 보면 정말 민원이 많이 들어왔나 보다.

시스코 라우터 문제를 내다니 -_-;

 

기사는 산업기사와 달리 기술적인 관점 보다는 정보보호 관점에서 꾸준히 출제를 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비슷하게 출제 될것 같다.

 

어렵네... 그냥 학원 끊어야 겠다. ㅠ.ㅠ 케쉬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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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170간지 170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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