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2018.01.28 22:59
  


날씨가 정말 춥네요.

동탄 스마트동물병원 복시리(포메) 장염

진료 후기 입니다.

 퇴근 후 집에왔는데 복시리가 쇼파 위에

토를 왕창하고 누워있었습니다. ㅠ.ㅠ

급하게 다음날 단골 스마트동물병원에 갔습니다.

 

선생님들이 싹 바뀌었더군요.

진료를 받았는데...

혈액검사 부터 각종 추가 진료

과한 진료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더라구요.

계속 입원해라.. 입원해라..

 

입원하지 않고 다른 방법은 없는것일까?

 

입원은 하루하고 혈액검사, X-RAY 2회를 받았습니다.

 

결과는 급성장염으로 확진 ㅠ.ㅠ

 

복시리가 죽어가니 카드는 시원하게 일시불~ 땡기고

 

꼭 필요한 진료항목만 단계적으로 받았으면 하네요.

작년에는 병원비만 약 300정도 썼네요. (골절,피부염 등)

이부분은 합당하게 이해가 갔습니다.

 

하지만, 이번 진료 이후로

병원을 바꿔야 되는 확신을 얻었녜요.

한번 진료받으면 30만원이 넘으니.. 후..

 

예전 스마트 동물병원

선생님들과 좀 다르네요.

 

 

 

 

 

Posted by 170간지 170간지